되게 오랜만에 봤는데 초반부 대사나 장면은 그래 이거 봤던거 같아 기억이 모락모락 날듯 한데 후반부는 에? 이런 것도 있었나?의 연속그래도 고리 같다는 기억은 남아 있었다몽환적이고 은근하게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음악이랑 연출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