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설정이 어렸으면 이해할 수 있겠는데
이제 성인 될 애가 말 안 통하고 화난다고 시장이 죽을 수 있는 상황에서 여기있다고 소리친 거나
동물 끔직히 아끼면서 곤충은 시끄럽다고 손바닥으로 죽이고 아무렇지 않아 하는 건 좀..
메시지는 좋은데 시장은 변화하는 모습이 보인 반면 주인공은 그랬는가 하면 좀 의문임 물론 시장을 변화시킨 건 주인공이지만
영화는 무난하고 좋게 봤어
나이 설정이 어렸으면 이해할 수 있겠는데
이제 성인 될 애가 말 안 통하고 화난다고 시장이 죽을 수 있는 상황에서 여기있다고 소리친 거나
동물 끔직히 아끼면서 곤충은 시끄럽다고 손바닥으로 죽이고 아무렇지 않아 하는 건 좀..
메시지는 좋은데 시장은 변화하는 모습이 보인 반면 주인공은 그랬는가 하면 좀 의문임 물론 시장을 변화시킨 건 주인공이지만
영화는 무난하고 좋게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