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성 예술성 그 사이에서 어정쩡해진 느낌이야
아예 욕먹고 대중성으로 가던지
아니면 예술쪽으로 과감이 틀어버리던지
핸들을 잡고 갈팡질팡하다 어정쩡해진 느낌
재미 없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재밌지도 않고
여주는 연기 좋은데 난 햄릿이 더 밀도 있어서 좋았고
연출 좋았던 부분이 분명 있긴했는데
이야기적으로 브레이크를 자꾸밟은 느낌임
그래도 감독의 다음 영화기다린다
아예 욕먹고 대중성으로 가던지
아니면 예술쪽으로 과감이 틀어버리던지
핸들을 잡고 갈팡질팡하다 어정쩡해진 느낌
재미 없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재밌지도 않고
여주는 연기 좋은데 난 햄릿이 더 밀도 있어서 좋았고
연출 좋았던 부분이 분명 있긴했는데
이야기적으로 브레이크를 자꾸밟은 느낌임
그래도 감독의 다음 영화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