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가 딱 두명 관계가 나름 괜찮은 인물이
아들, 시어머니고 아들이랑은 아무 문제없다고 대사까지 나옴
그리고 그레이스의 반사회성이 과거가 안나와서
잘모르겠지만 일시적으로 악화된 수준은 아닌것같음
잭슨도 나사빠진 놈이지만 그레이스 쫓아다니는거에서
환자를 끊임없이 챙기기는 하지만 도움은 안되는..
보호자의 모습이 떠올랏음(당사자성발언)
공포영화도 아닌데 개시끄러운 음향 많으니 주의하고..
이해하겟다는 생각을 버리면 감상에 나을듯
하근데 나 개빠인데 잭슨이 개 데려온거 존나 빡쳐서
개새끼소리가 절로 나옴 ㅠ 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도 불쌍
다른 후기 말대로 본인이 멘탈이 좀 힘들다면 비추고
한 사람의 세계가 무너지는 걸 잘 보여주는 영화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