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심정 알겟는데 편집 방식이 너무거칠어
관객이 노이즈연속이라 같이 불안해
의도는 알겠는데 강약이없어 코너로 몰아쳐서 빠져야할때 안빠짐
그림은 진짜잘뽑음 연기도 괜찮았음 그래서 더좀 아까움
편집이 어설프고 거칠기만함 이것만잘되었음 잘만든 작품이었을텐데 하는 아쉬움
서로좋아서 그까짓거 하자 하고 결혼했는데
한사람으로만 살다가 엄마로서 와이프로서 무게를 감당 못하겠는데 갇혀서 문제가계속생기는데도 아무도 도와주지않고 그럴수도없는걸 깨닫는 결국 혼자서 감당해야하는
한 사람으로서 역활과 생활에 짓눌린 고통받는건 잘표현했지만
친절한 표현보단 관객을 불편하게해서 같이느껴보라는듯
센티나 케빈에대하여 같은 간결한 방식이어도 충분할텐데싶고 생각보다 너무자주벗어서 당황했네
그래도 주인공 비혼선택 이유를 심적압박같은걸 잘표현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