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내 개봉이길래 후기 쓰러 호다닥 왔어
외국에서 두 달 전에 봤고영방 후기 신뢰하는 편이라 도움되고자 올려ㅋㅋㅋ
이 영화 몇 년 동안 존버했을만큼 린 램지 팬인데
너무 실망했어
진짜 난해해
예술영화 많이 보는데도 진짜 모르겠음
외국 평론가가 이 영화는 산후우울증에 대한 영화라고 했는데
린 램지가 분노하면서 이 영화는 그런 거 아니라고 했다는 기사를 영화 보기 전에 봤어
그래서 최대한 산후우울증 쪽으로 해석 안 하려고 하면서
열린 마음으로 봤는데
본 후에는 평론가 코멘트에 마음이 가더라고
케빈에 대하여처럼 모성 소재로 또 만들거면 잘 하지ㅠㅠ
로버트 패티슨은 별 비중 없어
제니퍼 로렌스 연기 보고 싶은 거 아님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