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 박지훈, 장항준 감독 등이 메가 히트작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의 천만 흥행에 보답하고자 '감사 무대인사'로 재회한다.
4일 오전 OSEN 취재 결과, '왕사남'의 장항준 감독, 유해진, 박지훈 등은 영화를 사랑해 준 관객들의 열광적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3월 중순 '땡큐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영화에 출연한 많은 배우들이 '천만 무대인사'에 참여할 예정으로,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도 일정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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