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엄태구·오정세가 출연하는 코미디 영화 '와일드씽'도 다음 달 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천만 영화 '극한직업'을 제작한 어바웃필름이 제작을 맡았고, 롯데엔터테인먼트가 배급을 담당한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6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