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봐볼까 하고 올 수 있는거 같아
위대한 왕(세종같은)은 우러러 보거나 존경은 할 수 있는데
누가 세종처럼 똑똑하거나 그러지 않으니까
우리 모두 공감이라는게 생각보다 어려운데
비극적인 소년왕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 마음 속에 슬픔을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 모두 공감할 수 있다는게 큰거 같아
그런 영화가 대중적인 영화인거 같기도 하고
이 지점으로 조선의 역사가 달라졌기도 하고
대체역사 (만약... 이랬으면 어땠을까) 상상도 할 수 있고
주연배우의 소년미도 한 몫했다고 생각
https://www.youtube.com/watch?v=vonm3LxEGW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