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으로 전세대 공감할 수 있고그럼 되는거였어...잠시 잊고있었는데그게 제일 어려운거지만서도난 올해가 한국영화 위기아닌가 싶었는데물론 왕사남 천만이 모든걸 해소해주는건 아니지만영화쪽 사람들 이걸로 다들 동기부여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