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이 성공한 역모를 잊지 않고 실패한 정의를 잊지 않고
올바르게 살아야 역사에 아름다운 이름으로 남을 수 있다는 얘기를 하는 영화고
시각적 청각적으로 도파민넘치고 자극적이지도 않은 영화인데
그런 영화가 새롭게 하나쯤 흥행하는 거 자체가 의미있는 거 같음
왕사남이 성공한 역모를 잊지 않고 실패한 정의를 잊지 않고
올바르게 살아야 역사에 아름다운 이름으로 남을 수 있다는 얘기를 하는 영화고
시각적 청각적으로 도파민넘치고 자극적이지도 않은 영화인데
그런 영화가 새롭게 하나쯤 흥행하는 거 자체가 의미있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