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보면 좋을거 같아서 원래 명절에 가려고 했는데 엄마가 아프셔서 못 가고 어제 가려고 예매까지 해뒀는데 갑자기 또 일이 생겨서 취소함ㅠㅠ
그리고 갠적으로 스포를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 피하려 해도 이것저것 보고 들은 왕사남 얘기가 많으니까 이미 다 본거 같은 기분이야ㅋㅋ
뭐 다시 예매해서 가면 되는데 뭔가 흥이 깨진 느낌이랄까 그런거 알아? 아무튼 엄마랑 갈거라 리클라이너 찾아보는데 좋은 자리는 이미 나간거 같고 다음주에나 가야될까 싶네 그때까지 걸려있겠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