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장악력 별로라는 글이 있길래 나도 의견 써 봐!
나는 박정민 원래도 연기 잘했지만 연기 코시국 기점으로 더 는 것 같거든?
대선배들이랑 장르 성향이 짙은 대작도 하고 넷플드도 하면서 뭐가 트인건지는 모르겠는데 연기도 더 늘고 장악력도 더 늘었다고 생각 해
그게 조연으로 임팩트 강한 캐릭터를 하면서 주연으로 하던 배우에게 분위기라는게 생겼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그게 작년에 1인 2역으로 영화 내내 분량 많고 극 이끄는 얼굴에서 확 터졌고
난 솔직히 휴민트에서도 화면에 얼굴 크게 나왔을 때 비주얼 떠나서 눈빛이나 아우라가 대작 주연 들어가도 이질감 없구나 싶었어
정석미남 배우는 아니다 보니 멋짐을 몰아준 캐릭터가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보고 그건 개인의 취향 영역이라 보는데 개인적인 감상으로 화면 장악력은 좋다고 느껴
내 의견일 뿐이니 불호거나 다르게 생각하는 덬들도 있을 수 있다고 쿠션 깔아 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