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영화인거 감안하긴 해야 하는데 모르겠어서..
첫사랑은 지한테 매달리는데 지는 가정지키는 남자에 취한거 웃겼고
남동생은 걍 화장실에서 죽었으면 이렇게까지 불호아닐텐데 자기연민 쩔어서 짜증나고
뭐 다양한 세대의 다양한 인간상과 희노애락 같은거 보여주고 싶은건가?
좋았던건 오직 미쟝센 뿐이어서
이 감독 다른영화 유명한거 고령가 어쩌구도 이런느낌인가?
러닝타임도 긴데 일상생활의 모습이 남자감성으로 해석되는 영화같아서 별로였네
옛날영화인거 감안하긴 해야 하는데 모르겠어서..
첫사랑은 지한테 매달리는데 지는 가정지키는 남자에 취한거 웃겼고
남동생은 걍 화장실에서 죽었으면 이렇게까지 불호아닐텐데 자기연민 쩔어서 짜증나고
뭐 다양한 세대의 다양한 인간상과 희노애락 같은거 보여주고 싶은건가?
좋았던건 오직 미쟝센 뿐이어서
이 감독 다른영화 유명한거 고령가 어쩌구도 이런느낌인가?
러닝타임도 긴데 일상생활의 모습이 남자감성으로 해석되는 영화같아서 별로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