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정보부터!!👆🏻
( 내가 이 중에 몇 개는 영방에 글 쓴 적 있어서 익숙한 사진이 있을 수 있음 그건 나중에 내가 글 지울게! )

우리 지역 독립극장은 a4 전단지 사이즈 포스터도 항상 줘서 모으기 시작했어! 처음에 파란색으로 구매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화이트투명도 있길래 앞으로는 이걸로 사려고!

프로비즈 A3 파일
나는 내가 좋아하는 포스터가 맨 앞장에 넣었을 때 잘 보였으면 해서 이걸로 두 권 째 사용중이야! 안에 비닐이 약한편이긴 한데 내가 막 넣었다 뺏다 하는게 아니라서 상관 없었어

비닐 빼고 넣으면 약간 넉넉함! 비닐 넣고도 들어가긴 하는데 너무 무거워져서 비추...

왼쪽 통은 진짜 예전에 다이소에서 산 거라 품번을 모르겠다ㅠㅠ 저기다가 오슬, 포카, 엽서 이런거 보관함!
오른쪽은 루카랩 디스크링 티켓북 바인더! 20매고 속지 추가가 따로 안됨 ㅠㅠ 그 외에는 만족해 나는 오티나 스티 자주 모으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가끔가다 받은 거 넣기 딱 좋아

삼티도 봉투까지 이렇게 들어가서 그냥 통으로 넣어둠
오티 넣었을 때

다음은 영화티켓 넣을 명함집!
다이소에도 무인양품에도 명함집이 있지만 그냥 넣으면 너무 벌어지더라구 그래서 난 똑딱이 달린 걸로 샀어! 완전 만족


벌써 두 권 다 채워가서 또 주문해야겠다

다이소 액자는 유명하니까 설명 패스할게!!

벽에 포스터 붙이는걸 좋아하는데 우리집 벽지는 일반 벽지가 아니라 테이프가 잘 떨어지는거야 그래서 네일팁으로 붙였어!
비닐 채로 붙일거면 바로 네일팁 붙여도 되고 난 맨 포스터가 좋아서 포스터 뒷면에 매직테이프로 포스트잇 한 장 고정시켜서 그 위에 네일팁 붙여서 벽에다 붙임!!

이렇게 들뜸없이 붙일 수 있어 완전 강추
뗄 때는 네일팁까지 한번에 떼서 포스트잇이 부분만 떼서 버리면 돼! 자국 안 남음!
다 적고 나니 별 거 없네... 나중에 또 괜찮은거 있으면 후기 들고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