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이런거 마블 영화 개봉때나 느꼈는데 대작! 눈뽕! 자본! 외치는 개큰 프로젝트 <<< 를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봐서 그게 너무 좋았음... 최근에 위키드 주토피아 있긴 했지만 저 3박자가 육각형으로 꽉찬건 아바타라고 생각해서 ㅋㅋㅋ 아쉬운거 없지는 않지만 이런 설레임 자체를 오랜만에 느껴서 그게 너무 만족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