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언젠가 죽게 돼서자기 삶을 되돌아 봤을 때많은 것을 잃었지만 그럼에도 후회없는 삶이었다-> 이런 느낌..이걸 키쿠오와 류세이 삶 모두에서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특히 영화 마지막의 독무가 딱 이런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