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히어 후반부에 하고자하는 중요한 이야기와 삶이 너무 순식간에 지나감 그만큼 고통이 생생하게 남고 그 후 삶은 순식간이었다라고 할 순 있겠지만 투쟁의 시간도 좀 더 담아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
신나씨는 마지막이 극적이긴한데 아쉬움이 없어 그냥 아 그렇구나 싶고 어차피 현재진행형이라 끝맺음을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ㅠㅠ 저예산과 제작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연출을 한거니까 ㅠㅠ
신나씨는 마지막이 극적이긴한데 아쉬움이 없어 그냥 아 그렇구나 싶고 어차피 현재진행형이라 끝맺음을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ㅠㅠ 저예산과 제작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연출을 한거니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