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처럼 잔인하긴 잔인한데.. 내기준에선 못볼정돈 아니고 헉 소리 나오기만하지만 그 연출이 왜 그런지 알겠어서...쓸모없다고 느끼진 않았구 스토리 개과몰입해서 봄 기대 안했는데 진짜 너무 재밌어ㅋㅋㅋㅋㅋ
단순하긴 하지만 가끔 이런 단순한 맛이 먹히잖아?
생각없이 스토리 라인 따라가면서 보다보니까 어느새 과몰입한 나를 발견ㅋㅋㅋㅋㅋㅋㅋㅋ
갠적으론 이천따구로 봐도 충분히 아깝지않으니까.. 이천따구 남아도는 지금 상황에 롯시가 가깝다면 한번씩 봐주기를..ㅠㅠ
이것도 엔딩크래딧에 중복 이름 개많고 열심히 갈려나가셨더라 ㅋㅋㅋ ㅠㅠ
그림체는 호불호 갈릴 수 있지만 보다보면 정성을 쏟은게 보임...
잔인한거 싫어하는 덬들에겐 불호겠지만 잔인한거 잘 보고, 쪼금 유치해도 괜찮은 덬들은 꼭 봐줘.. 난 너무 아깝지않은 시간이었어서 또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