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했을때 보고 충격적으로 재밌길래 n탕뛰었었는데 그때는 특별관에서 못봤었거든 이번에 돌비로 보니까 너무좋았음.. 처음봤을때의 기분이 되살아남
그리고 나는 솔직히 영화를 잘 모른단말야 ㅋㅋㅋ 처음봤을때도 영화 좋아한지 채 1년도 안된시점이었고 지금도 마지막에 나오는 몽타주 태반은 뭔지 모르는데 그냥 너무재밌어.. 영화에 대한 영화가 이런거구나 싶었음 그리고 매니의 눈빛이 나를 끌어당긴건 아닌가 생각해
데미안셔젤은 진짜 영화를 사랑하는것같음 또 이번에 보고서는 그걸 넘어서 거기에 관여된 사람들까지 진짜 사랑하는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영화에 나오는사람들이 죄다 정병끌어안고 뒤틀려있고 ㅋㅋㅋㅋ 근데결국 영화를 만들잖슴 이 세상에 뭐 제정신인사람이 몇이나되겠어 그런 사람들이 영화를 만드는거구나싶었음
https://img.theqoo.net/PTWnme
그리고 넬리 이장면.. 나는 이장면을 보기위해 바빌론을 본다해도 과언이아님
'인생 참 아름답지' 이런 비슷한 대사를 하는데 그 한마디로 이전의 모든장면들을 퉁칠수있다고??싶은데 퉁쳐진다.. ㄹㅇ ㅅㅂ 존나아름답다.. 띠아모띠아모띠아모.. 넬리를 사랑하게되..
아무튼 또봐도 너무재밌는영화다 작년에는 못봤는데 재개봉때마다 봐야겟슴 항상 돌비로 걸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