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라서 영화 보고 천주교 엄청 호감이었는데
영화는 영화일뿐이구나 싶어져서 싶어져서 슬프다ㅠ
신부들이 아동성범죄 저지르고 이걸
천주교에서 시스템적으로 몇십년간 암묵적으로 묻어줬다는게 충격적이야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약간 희망적이라고 느껴서
성당도 가볼까했는데…더 혼란스러워졌음
영화는 영화일뿐이구나 싶어져서 싶어져서 슬프다ㅠ
신부들이 아동성범죄 저지르고 이걸
천주교에서 시스템적으로 몇십년간 암묵적으로 묻어줬다는게 충격적이야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약간 희망적이라고 느껴서
성당도 가볼까했는데…더 혼란스러워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