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미장센이 아름답고 사운드 좋은 영화보면
여운이 남아서 일상이 조금 다르게 보여서 좋더라
오늘 콘클라베 2차 하고 나왔는데
영화관 나오는 길이 추기경 방 통로처럼 완전한 수평인데
막 경건해지고 영화 장면 같은거야ㅠ
지하철 들어오는 소리도 특별하게 느껴지고
역시 이런 맛에 영화보나봐
혹시 덬들도 그런적 있어?
소소하게 함께 좋았던 경험 나누고 싶어서 글 남겨봐
여운이 남아서 일상이 조금 다르게 보여서 좋더라
오늘 콘클라베 2차 하고 나왔는데
영화관 나오는 길이 추기경 방 통로처럼 완전한 수평인데
막 경건해지고 영화 장면 같은거야ㅠ
지하철 들어오는 소리도 특별하게 느껴지고
역시 이런 맛에 영화보나봐
혹시 덬들도 그런적 있어?
소소하게 함께 좋았던 경험 나누고 싶어서 글 남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