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을 안/못 해서 묵히는 거는 이해가 가는데 수입을 해와서 묵히는 건 보통 어떤 이유야? 별로 수입하고 싶지 않았는데 다른 거랑 같이 사와야 했던 거라서? 아니면 사와놓고 보니 마케팅 비용도 안 나올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