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8일(금)부터 4월 20일(일)까지 시라이시 코지 감독과 오시키리 렌스케 작가가 내한을 확정해 화제다.
자타 공인 호러를 철저히 아는 최강의 호러 영화 크리에이터이자 ‘사다코 대 카야코’의 시라이시 코지 감독과 최강 호러 만화 ‘사유리’의 원작자이자 일본의 천재 작가 오시키리 렌스케 작가가 4월 16일 ‘사유리’의 국내 개봉에 맞춰 영화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지기 위해 4월 18일(금) 전격 내한을 확정해 반가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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