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진짜 극불호였는데 개봉당시는 사실 영화 그렇게 많이 볼때도 아니고
뮤지컬영화 되게 거부감 심할때였거든
근데 개봉하고 거의 8년됐나?
그간 지나오면서 많은 예술영화도 보고 망한사랑영화도 많이 보고
뮤지컬영화도 나름 벽이 좀 내려온터라서 그런지 나름 둘이 잘 이어져서 해피해진게 아닌 엔딩도 괜찮더라
처음엔 진짜 극불호였는데 개봉당시는 사실 영화 그렇게 많이 볼때도 아니고
뮤지컬영화 되게 거부감 심할때였거든
근데 개봉하고 거의 8년됐나?
그간 지나오면서 많은 예술영화도 보고 망한사랑영화도 많이 보고
뮤지컬영화도 나름 벽이 좀 내려온터라서 그런지 나름 둘이 잘 이어져서 해피해진게 아닌 엔딩도 괜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