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twtforiphone/status/1905795819611304072?t=ddvJBLZ9IldzF4QwR4gFEA&s=19
아마도 이번달 씨네리에 실린 감독인텁같은데 쉬리가 나온지 26년이 지난 지금도 어느정도 공감되는 얘기라는게 씁쓸하고 그때부터 저런 고민을하고 이방희캐를 그려낸 감독님도 대단
나중에 인텁 전문뜨면 찾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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