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아저씨 저렇게 살면 홧병으로 빨리 죽는거 아녀? ㄹㅇ 저렇게 미친듯이 하루죙일 분노하면서 그리고 그 분노를 다 드러내면서 사는 사람이 진짜… 있겠지? 나도 화, 짜증 진짜 많은 편인데 약간 거울 치료 느낌 같기도… (반성)
처음에 스윗하게 대해주면서 사생활 캐고 그걸로 사람들 앞에서 망신 주는거 진짜 개 싸패 같고 ;; ㅠ
지가 죽음으로 내몬 다른 제자 추모하는 것도 그 장면 처음 볼 땐 와 저놈도 감정이라는게 있구나 싶고 좀 울컥했었는데 나중에 자살이라는거 알고 보니까 소름 끼쳐 ㅠ
아니 나는 저거 예체능인들이 공감하고 트라우마 느낀다길래 그냥 어느정도 몰아붙이는 느낌일 줄 알았는데 뭔 애기 뺘마리를 갈기질 않나 머리통에다 의자 집어던지고 진짜 개또라이 아니냐 ;;
마지막까지 진짜 개 악마 같아 일부러 무슨 노래할지 안알려주고 무대 위에서 애 멘탈 터뜨리려고 니 짓인거 안다 이러고… << 이건 진짜 상상도 못해서 더 소름 끼쳤어… 반성하고 인간 된 줄 ;; 미췬넘
그래도 루스터가 마냥 후에엥 후에엥 안하고 미친 병아리 마냥 빡센 반항 몇번 해줘서 개비스콘이지 그것도 아니었으면 나 분해서 집에 오는 길에 혼자 머리 쥐어뜯으면서 울었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