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재밌게 봤는데 어린 시절하고 청소년기하고 갑자기 성격이 급변해서 좀 당황스러웠어
게다가 영화에선 30대 배우인 유아인이 맡아서 그나마 시간이 많이 흘러서 변했겠거니 했는데 실제로는 (아역시절과 별로 차이 안 나는)10대 후반 시절이었다며
혹여나 걱정할 덬을 위해 성격 이야기는 영화의 흐름과 전혀 상관없는 얘기임(스포X)
영화는 재밌게 봤는데 어린 시절하고 청소년기하고 갑자기 성격이 급변해서 좀 당황스러웠어
게다가 영화에선 30대 배우인 유아인이 맡아서 그나마 시간이 많이 흘러서 변했겠거니 했는데 실제로는 (아역시절과 별로 차이 안 나는)10대 후반 시절이었다며
혹여나 걱정할 덬을 위해 성격 이야기는 영화의 흐름과 전혀 상관없는 얘기임(스포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