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그냥저냥 잘 보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잠이 쏟아지더라..?? 잠을 많이 못자고 나오긴 했는데 ㅋㅋㅋ 계속 총 쏘고 폭탄 빵빵 터지고 졸릴 영화는 아닌데 그냥 눈이 감겼...😪
아무튼 영화 자체가 내 취향이랑은 거리가 멀었어... 일단 대사들이 이해가 안됐음 뭔가 그 시대적 배경? 유머코드? 같은 걸 알아야 이해가 될 것 같은 류?
글고 나치들 죽이는 것도 첨에만 우와 했지 나중가서는 너무 스무스하게 푹 찍 몇번하면 넘 손쉽게 올킬이라 별 감흥없어지더라..
맨마지막 실화 내용 나올 때 헨리카빌이 연기한 실존 인물이랑 여자 동료?분 실제로 결혼했다는 부분만 유일하게 흥미로웠어
(로맨스충)
포스터 드카 엽서 1타3피는 성공했으나 영화가 취향이 아니어서 쩝.. 그래도 남는거라도 있으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