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뭔가 여러 동물의 우당탕 여행기로 알고 갔다가 멜랑꼴리해져서 나옴 눈물이 날 정도는 아니지만 계속 마음 한쪽이 슬프고 안타까웠어우리집 냥님들도 생각나고 어렸을때 떠나보낸 멍멍이도 생각나고ㅠ스크린 작은 데서 봤는데 좀 큰 곳에서 다시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