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뭐 실체도 없는거 걍 느낌으로 뭐 쎄하다 그러면서 사람 매장하려들고 그랬던거도 너무 많았어서
영화 보면서 나름 반성도 하게됨 단순히 휘발성 재미만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주제의식이랑 스릴러 긴장감 연출도 거슬리는거 없이 잘봤어 류준열이 차에서 아내한테 간증 유도하는거 젤 소름끼쳤음 중후반에 셋이 모인 씬도 쫄깃하고 근데 신현빈 캐릭터가 후반에 좀 더 전면으로 나오면서 약간 루즈해지는데 엔딩엔 또 류준열 나오니까 급 집중됨ㅋㅋ열린결말처럼 해석의 여지 있게 만든거도 좋았음 과연 류준열이 본 것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