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전달하고 싶은 건지 잘 모르겠다ㅠㅠ원작도 섞고 각색도 섞고 동화적인 분위기도 섞고 현실성도 섞었더니순댓국에 김피탕 말아먹는 기분이... 그래도 레이첼의 노래는 좋았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