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젊은 1020?정도 되는 여자가 나 손씻는데 거의 울먹이면서친구들하고 약속했는데ㅠㅠ하면서 전화기를 빌려달래서 무서웠지만 너무 급해보여서 빌려줬거든 ㅠㅠ
그러더니 계속 네 번을 다른번호로 거는거야
옆에서 봤는데 전화만 건든 거는 맞거든 ㅠㅠ
근데 나한테 핸드폰 줄 때 보니까 보니까 걔 핸드폰이 안되는것도 아닌 거 같더라고 핸드폰 대기화면 틀어오는거 보니까ㅠㅠ
그러고 내폰 봤더니 네군데 중 세군데가 뒷자리가 같아...수상하지 많이?
울기 직전 절박한 상태로 읍소하면서 빌려달래서 빌려줬는데 괜히 빌려준듯 개찝찝하네ㅠㅠ 어린 애도 연기자를 쓰나 안빌려줄 수가 없었음 화장실에 나뿐이었고 진심 아 나 손떨려 무서워서 영화관도 못들어가고 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