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둘이라더니
전반부가 매우 쫀쫀하고 좋았음 그리고
전체 배우들 연기가 전반적으로 다 좋았어.
서늘한 안광없는 검은눈 미친자의 느낌을 다들 잘 연기함.
후반부 (성인파트) 좀더 템포감 있게 갔으면 좋았을텐데. 2명+주변인2명을 새로 소개하려다보니 너무 늘어지는듯?
후반부 계속 사람들 여기저기서 핸드폰 봐서 짜증났음
결말 때매 말 나오던거 봤음
난 엔딩씬자체도 이해가 되긴했는데
걔가 해온 짓에 비해 허무한 마지막이긴한듯
(엔딩씬 헷갈리는 덬들도 있긴한거같은데 화상자국 크게 목에 올라와있음 꽉 닫힌 결말같아. 자주 쓰이는 저승의 강 모티브 + 물ㄱㅅ 인가봐)
여배우들 많이 나오고 극 끌어가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