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에서는 주인공이 어려서 좀 동화같았다면
여기는 조금 더 큰 애들이라 다른 느낌이긴해
어떤 부분에선 동화같은 점이 있긴하지만
아무래도 배경이 42년 프랑스 시골마을인데
나치 점령한 얘기라 긴박감도 슬픔도 있어선듯
그러고보니 원더도 슬픔 있긴하네 ㅎㅎ
배우 둘이 연기를 잘해서 인상적이더라
앞으로 다른 작품도 봐야지 싶었음
스컬리가 나와서 깜놀 ㅋㅋ
포스터 너무 자연스럽지않아서 별로다 생각했는데
영화가 좋으니 좋다 ㅎㅎ
어두워서 화면 톤을 좀 어둡게 잡고 겨울이라
이처럼 사소한 것들 생각도 나더라
단 아무래도 요즘 이스라엘 상황이 그래서
홀로코스트 얘기 싫은 덬들은 별로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