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좀더 ‘팀버튼’ 느낌이었다면 이 영화는 더 ‘로알드 달’에 가까운 느낌
어릴적에 팀버튼 버전을 엄청 돌려봤지만 로알드달도 로알드달대로 좋아했는데 이번 웡카가 그때 로알드달 동화 볼때 느껴지던 그 기묘하고 익살스러운데 뭔가 따뜻한(이부분이 팀버튼엔 부족하긴함ㅋㅋ팀버튼버전 엄청 좋아하지만..) 분위기가 잘 전해져서 좋더라 움파룸파족 노래도 저 비슷한거 책에서 본거같은데 오랜만에 원작도 다시 봐야겠어
어릴적에 팀버튼 버전을 엄청 돌려봤지만 로알드달도 로알드달대로 좋아했는데 이번 웡카가 그때 로알드달 동화 볼때 느껴지던 그 기묘하고 익살스러운데 뭔가 따뜻한(이부분이 팀버튼엔 부족하긴함ㅋㅋ팀버튼버전 엄청 좋아하지만..) 분위기가 잘 전해져서 좋더라 움파룸파족 노래도 저 비슷한거 책에서 본거같은데 오랜만에 원작도 다시 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