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가 아니고 찐으로 갔을지도 몰라
이전 결말은 민자가 집에서 쫓겨나고 자살하는거라서 또 삼류 치정물이라는 평가나 들었을듯...그럼 여전히 데뷔작은 신감독이 써준거 베낀거라는 소리 들었을거고ㅇㅇ
다시 찍지 못한 거미집 바뀐 결말 생각하다가 진짜 정신병 걸렸을듯
거미집 재촬영하면서도 계속 약먹고 중간에 엎어질뻔했을때 자기 방 가서 다 때려부순거 생각하면...바뀐 결말이 김열을 좀먹었을것같아
그리고 다시 찍은 결말 너무 갓결말이야ㅋㅋㅋㅋ
욕망에 눈이 먼 사람들이 거미줄에 뒤엉킨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