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후에 리뷰좀 찾아보고 내가 놓친게 많구나 싶어서
두번 세번 봤는데 다른게 들어오더라
다른 배우들 연기도 보이고 특히 박서준 세심하게 있는듯 없는듯 연기하는거
그리고 소품이나 음악 조명 연출도
어쩌면 이병헌 연기로만 크게 이슈되는게
영화로서는 득일수도 어쩌면 약간의 독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어
두번 세번 봤는데 다른게 들어오더라
다른 배우들 연기도 보이고 특히 박서준 세심하게 있는듯 없는듯 연기하는거
그리고 소품이나 음악 조명 연출도
어쩌면 이병헌 연기로만 크게 이슈되는게
영화로서는 득일수도 어쩌면 약간의 독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