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자유분방하고 자아강한 여성을 묘사하려면
상반신 노출에 기승위로 섹스해야하나...
너무 전형적이고 굳이 필요없는 묘사라서 이해안갔음
거기다 갑분 섹스하면서
힌두교 경전 읽어달라고 조르기....
충분히 은유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건데
두번째 전라 노출씬이나
취조실 섹스장연 연출이나
진짜 불필요하게 느껴지더라...
이 영화 유일한 옥의 티같음
꼭 자유분방하고 자아강한 여성을 묘사하려면
상반신 노출에 기승위로 섹스해야하나...
너무 전형적이고 굳이 필요없는 묘사라서 이해안갔음
거기다 갑분 섹스하면서
힌두교 경전 읽어달라고 조르기....
충분히 은유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건데
두번째 전라 노출씬이나
취조실 섹스장연 연출이나
진짜 불필요하게 느껴지더라...
이 영화 유일한 옥의 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