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영업 목적 없이 순수하게 2차보고 좋아졌거나 더 좋아진 덬들 있을 수 있음 ㅇㅇ
다만 영업 목적으로 저렇게 얘기하는 덬들도 꽤 있는데 특별관용 영화로 영업하는 것보다 더 황당함. 한번 봤을때 재밌어야 맞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99.99 퍼센트의 일반 관객은 영화가 개봉해 있는 그 한달 남짓의 시간동안 2번 이상 보지 않아...
다만 영업 목적으로 저렇게 얘기하는 덬들도 꽤 있는데 특별관용 영화로 영업하는 것보다 더 황당함. 한번 봤을때 재밌어야 맞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99.99 퍼센트의 일반 관객은 영화가 개봉해 있는 그 한달 남짓의 시간동안 2번 이상 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