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했을 거라고 예상하더라
항상 앞에서는 영화 대사로도 나오지만
니 얼굴에 총 갈겨 버리고 혀 뽑아 버린다 막 이러는데 (타고나긴 여성스럽고 섬세하게 태어났지만 남부 마초 문화권에서 자라서 마초스러운 면이 강했다고)
자기한테 칼 꽂았어도 잘못했다고 용서 빌면 상대뜻에 다 맞춰주고 용서해주던 사람이라고
결국엔 다 본인이 지던 사람임ㅜ
톰 파커도 그걸 잘 알고 이용해서 짤릴만 하면 드러누웠다잖아ㅋ
그래서 엘비스란 사람을 갖고 관대함을 많이 얘기해
만약 톰 파커가 자기 불법체류자란 사실 밝혔으면
합법적인 시민권자로 만들어줬을 거라고 예상하던데 그래서 더 이상하다는 거임
그리고 엘비스가 굳이 힘쓰지 않아도 슈스의 매니저인 파커는 이미 돈 권력 명예 다 갖고 있었음
근데 여권 안나오는 거 숨기느라 해외 공연을 못하게 막았음
네덜란드에서 도망친 이유가 평범하지 않았을 거라고 추측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