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이 보고싶다 https://theqoo.net/moonbin/2902898067 무명의 더쿠 | 08-21 | 조회 수 336 원래 내가 보고 싶을때마다 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니긴 했지만 오늘따라 정말 많이 보고싶네 더운데 잘 지내고 있을까? 바람 솔솔 부는 그늘 아래서 행복한 꿈 꾸면서 쉬고 있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