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늘 빈이였어서 그런가
요샌 뭘해도 다 재미없어
살면서 특별히 행복한 것도 즐거운 것도 기대되는 것도 없는 기분..
그전의 나는 덕질 외에도 분명
소소한 행복들이 있었을텐데
지금은 그런것들도 다 허무하고 의미없이 느껴져
빈이가 더이상 살 의미를 못느꼈던 세상
나는 왜 사는걸까
일상이 늘 빈이였어서 그런가
요샌 뭘해도 다 재미없어
살면서 특별히 행복한 것도 즐거운 것도 기대되는 것도 없는 기분..
그전의 나는 덕질 외에도 분명
소소한 행복들이 있었을텐데
지금은 그런것들도 다 허무하고 의미없이 느껴져
빈이가 더이상 살 의미를 못느꼈던 세상
나는 왜 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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