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하나씩 도장깨기 하는 마음으로
빈이가 다니던 곳을 가보고 있어
서울숲벤치도 가고 하ㄴ돼지집도 가고 향수도 만들러가고...
해외나 지방도 많아서
이거 다 가보려면 몇년 걸릴지도 모른다 싶은데
다 가면 한바퀴 또 돌지 뭐
그냥 그렇게 빈이랑 같이 산다 생각하려구
요샌 할수있는게 없으니까.. 이게 위안이야
근데 아직도 국청사는 못갔다? ㅎㅎ
나도 내 맘을 모르겠네
다들 어떻게 지내?
하나씩 하나씩 도장깨기 하는 마음으로
빈이가 다니던 곳을 가보고 있어
서울숲벤치도 가고 하ㄴ돼지집도 가고 향수도 만들러가고...
해외나 지방도 많아서
이거 다 가보려면 몇년 걸릴지도 모른다 싶은데
다 가면 한바퀴 또 돌지 뭐
그냥 그렇게 빈이랑 같이 산다 생각하려구
요샌 할수있는게 없으니까.. 이게 위안이야
근데 아직도 국청사는 못갔다? ㅎㅎ
나도 내 맘을 모르겠네
다들 어떻게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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