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공트 보고 https://theqoo.net/moonbin/2841869020 무명의 더쿠 | 06-26 | 조회 수 794 진짜 순간 빈이인줄 알았어 심장 떨어지는줄... 다들 같은 마음인가봐 아 너무 힘들다 그치만 우리 강쥐는 그냥 잘자 푹자 좋은꿈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