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제자리야 https://theqoo.net/moonbin/2815781802 무명의 더쿠 | 05-30 | 조회 수 1550 그날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난줄 알았는데 아니네.. 버겁다 숨쉬는것조차 역겹게 느껴지네 보고싶지않은 단어들을 너무 쉽게 쓰는 사람들이 많아서 더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