났다가 안났다가 한다
공백기다 생각하면 버텨질거같다가도 실감이 나는 순간은 숨이 턱 막히고
유니버스 앱 아직 안지웠었는데 들어갔다가
프메가 그대로 남아있어서 한참을 읽다가 눈물을 또 엄청 쏟았네
여기서 생생하게 말하는 우리 다정한 빈이가 정말 어디 갔을까...너무 힘들다 너무 힘들어 빈아
났다가 안났다가 한다
공백기다 생각하면 버텨질거같다가도 실감이 나는 순간은 숨이 턱 막히고
유니버스 앱 아직 안지웠었는데 들어갔다가
프메가 그대로 남아있어서 한참을 읽다가 눈물을 또 엄청 쏟았네
여기서 생생하게 말하는 우리 다정한 빈이가 정말 어디 갔을까...너무 힘들다 너무 힘들어 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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