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금씩 정말 그 문빈이 맞냐고 묻는다 https://theqoo.net/moonbin/2782045742 무명의 더쿠 | 04-23 | 조회 수 1917 내가 아는 그 문빈? 우리 빈이가? 여전히 받아들이지 못한 걸까 처음엔 계속 울었는데 이젠 인지부조화가 온다 안 믿겨 어딘가에서 밥 맛있게 잘 먹고 춤도 추고 사진도 찍고 잘 웃고 행복하게 살고 있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