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예매를 떠나서 제 자리가 지랄맞다고 멤버한테 따진 적 없습니다.. https://theqoo.net/monstax/4360011586 무명의 더쿠 | 17:16 | 조회 수 208 언제나 내 손을 원망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