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엑스 때 솔직히 현장에서 좀 그런 발언들 육성으로 떠드는 경우
몇 번 목격해서 눈살 찌푸렸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엔 진짜 옆자리 몬베베나 근처 몬베베, 퇴근길에서 북적거리면서 지나치는 몬베베들 다 몬사맥이라
그 분위기가 일단 넘 좋았어ㅠㅠㅠㅠㅠ
최애 같은 거 떠나서도 다 그냥 몬스타엑스 너무 좋다..! 하는 분들이 너무 많았고
무대 끝날 때마다, 공연 다 끝나고, 다들 어헝.. 오늘 넘 좋았어여ㅠㅠ 하고 헤어진 기억뿐인데 그게 너무 행복했당ㅋㅋㅋㅋㅋ